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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로채우다.

요즘이야기 2018. 7. 12. 22:38



술이 한잔 생각나는 밤
혹시 그대도 같을지🎶
그 좋았던 시절이
ㅋㅋㅋㅋ
오랜만에 여보랑 분위기 내려
동네 술집왔어요


우리 마누라 내가 술을 잘 찾지않으니
옳다구나하고 뽕을 뽑으려는지
소주 흔들어 재끼네요.
😂


기본안주로 소주 한병 깔 분위기
제가 너무 안놀아줬나싶네요
오늘 여보 실컷 놀아
먹고싶은거 시키고ㅋㅋ
인심쓰는 순간
와.우


실컷 시키랫더니
팽이삼겹만이랑 김치냄비우동만
있음 댄다며 주문!!!

여러분도 하루시간내보세요
마누라 사랑받을겁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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