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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강아지 산책하는 방법 알아보기

요즘이야기 2018. 7. 15. 10:00



강아지들은 집에 혼자있을때 주인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주인이 오면 행복하고, 보호자와의 교감을 기다리죠!!

그중에 강아지들이 견주님을 기다리는 이유중에 하나는 강아지들에게 최고의 선물 산책입니다.

산책을 하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마킹을 하면서 자신의 영역을 확보? 하기도 하죠. 그리고 산책을 하다가 다른 강아지들과 냄새도 맡고 교감을 하죠.


그런데 더운 여름날에는 어떻게 산책을 해야할까요? 사람도 더운데.. 강아지들은 얼마나 더울지..

제가 강아지를 키우면서 경험해본 내용이니 참고하시면 될꺼같습니다.


여름철에는 아침에 일찍 해가뜨고 늦게 해가지는데요. 해가 떠있는 상태에서는 엄청 덥습니다. 그래서 강아지와 견주님이 지치기 쉽죠..

여름철 강아지 산책시기는 해가 넘어갈 무렵에 하시는게 가장좋습니다. 해가 조금 떨어지면 온도가 조금 낮아지고 햇빛이 없어서 산책하기 좋은 최적화의 날씨가 됩니다.

그리고 산책로를 잡으실때 건물을 사이에 두고 해의 반대반향으로 산책을 하시면 햇빛을 피할수 있습니다.

건물이 뜨거운 태양을 막아주는 것이지요.


여름에 덥다고 산책을 하지 않으면, 강아지들의 스트레스는 극도로 올라가고 힘들어 할꺼예요.

요즘은 반려견들을 집에서 키우기 때문에 답답해 할꺼예요. 원래 무리지어서 생활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본능이 있잖아요.

그리고 여름철 강아지 산책시에는 강아지 물통을 챙기시는게 좋습니다. 여름 날씨이기 때문에 적당히 수분섭취를 해줘야 합니다.

물통이 없으면 집에 있는 작은 PET병에 담아서 견주님 손에 물을 담아서 먹이시면 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이지만 물을 적당히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건강하니깐요. 배변도 잘하구요.


밖에서 물을 안먹고 집에서 먹으려고 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산책전에 집에 있는 급여물통에 물을 담아두시고 산책가시는 것도 좋답니다.

산책을 마무리하고 집에왔을때 바로 먹을수 있게 준비해주는 것이지요!!

강아지들의 즐거움 그리고 선물인 여름철 산책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언제나 반려견들과 함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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