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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거품토 했을때 원인

요즘이야기 2018. 7. 22. 22:40




강아지가 거품토를 했을때의 원인에 대해서 알아보자



반려견을 키우시는 분들을 위해 정보글을 포스팅합니다. 요즘 반려견들의 TV방송도 많아지고 우리나라도 강아지 관련해서 조금더 선진국으로 가고 있는데요. 아직은 인식이 많이 부족하긴 하지만 앞으로 많이 나아질꺼라 봅니다.






주변을 봐도 반려견들을 혐오 하는사람들이 많고, 그저 작은 강아지들만 선호하는데요. 해외의 경우에는 반려견을 샵에서 데려오는것보다 입양하거나 유기견들을 봐주는것들이 일반화되있더라구요


우리나라도 강아지에 대한 인식이 나아졌으면 좋겠네요.






반려견이 거품토를 했다!!!


강아지들이 거품토를 하게 되는 원인은 감기나 목에 염증으로 인해서 기침을 하게 되는데 이때 거품토를 하게 됩니다.


토가 역류하게 되면서 공기를 함께 삼키게 되는데 이때 "거품토" 같은 현상이 생기게 됩니다.


반려견을 키우시는 분이라면 이런경우가 빈번하게 생기게 되는데요.









일단 커품토를 하게 될경우 지속적으로 지켜보시고, 그 횟수가 늘어난다면 반드시 병원으로 가보셔야 합니다.


병원을 가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나서 다음 조치사항으로 진행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물론, 단기간 하루 이틀 하고 다시 반려견에게 이런 증상이 없으면 구지 병원까지는 안가도 좋구요 (지속 관찰)



만약 병원을 가게 된다면, 미리 핸드폰 카메라 등을 이용해서 어떤 토의 형태인지 찍어 놓는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이런것들을 의사에게 보여주면 원인에 대해서 더 빨리 해결할수 있으니깐요.


건강한 반려견들의 세상이 오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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