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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화관에서 1위로 달리고 있는 영화가 있습니다. 그영화는 바로 "완벽한타인" 이라는 영화인데요. 저도 저번주에 극장에서 보았는데 나름 잼있게 본영화중에 하나입니다.



완벽한 타인은 이재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로, 주연진이 화려합니다.


- 주연

유해진 (태수 역)

조진웅 (석호 역)

이서진 (준모 역)

염정아 (수현 역)

김지수 (예진 역)

송하윤 (세경 역)

윤경호 (영배 역)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배우들이 나오는데요. 대략적인 영화의 내용은 어렸을때부터 친구들이 집들이 자리에 모여서, 핸드폰을 오픈하는 게임?을 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핸드폰에는 각자 비밀이 많고, 다른 삶을 살기도 하는데요. 판도라의 상자가 오픈이 되면 상황이 바뀌고, 인생이 바뀔수도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스포가 될수 있어서 내용은 여기까지)


<완벽한 타인 스틸컷>


현재 박스오피스 1위로 개봉 11일만에 300만명이 돌파했습니다. 아마도 입소문에 입소문을 타면서 많은 관객들을 동원하지 않았나 싶네요.


완벽한 타인 손익분기점 : 180만명






완벽한 타인은 거의 집에서 모든 에피소드가 이루어져서 타 영화보다는 투자비가 적게 들었는것 같습니다. 손익분기점은 180만명.. 사실 손익분기점은 영화개봉 6일만에 돌파 되었는데요. 제작진이나 출연배우들은 지금쯤 함박웃음을 짓고 있지 않을까요?



<완벽한 타인 스틸컷>


손익분기점이 넘은 시점에서 관객들은 전부 수익이니.. 흐믓해지네요. 영화의 완성도도 좋고, 나름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소재의 영화 였다고 생각이 됩니다.


<완벽한 타인 스틸컷>



현재 개봉하는 한국영화들이 모두 손익분기점을 돌파해서 해외영화보다 다 잘되었으면 하네요.


한국영화가 흥하길 바라며.. 미세먼지가 기능인 요즘 마스크 꼭 착용하시고 외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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