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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캣 바운스 뜻 갼략하게 알아보기

요즘이야기 2020. 3. 23. 17:05



안녕하세요 요즘이야기입니다. 요즘 주식시장이 말이 아닙니다. 바닥인지 알았는데 지하실도 있었다는 사실을 알수 있게 되는 시기가 아닌가 합니다.. 아직 바닥이 안왔을수도 있을수도 있지만 말이죠..

지금 쓰는 글은 3월 23일 오후 (장후) 기준으로 작성되니 추후 보시는 분들은 차트등이 다를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주식커뮤니티 등에서 자주 거론되는 "데드캣 바운스"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지금 구간이 데드캣이다 아니다 논란이 많은데요. 그럼 어떤 내용인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죠.

 

데드캣 바운스

 

첫 이미지는 고양이를 가져와 보았습니다.

Dead Cat Bounce

데드캣 바운스란??

: 주가가 하락(급락) 후 소폭 상승 회복되는 것을 의미한다

 

높은 곳에서 고양이가 떨어지게 되면, 죽은고양이도 튀어 오른다라는 말로 월가에서 유래 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주가가 큰 하락을 하고 나면 잠시 양봉을 주고 다시 재차 하락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면되는데요. 주가가 하락할때 양봉으로 잠시 멈추면 바닥인지 알고 덜컥 잡는 투자자들도 있겠죠 아무래도.... 하지만 그게 바닥이 아니였음을....

 

데드캣 바운스

 

위의 차트는 금일 3월 23일 종가 기준으로 가져와보았습니다. 아시겠지만 3월 20일 (금) 외국인들이 매도 하는가운데 코스피는 상승으로 마감했고, 3월 23일 (월) 한국 주식시장은 하락으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3월 20일에 매수한 투자자의 경우 마이너스 수익율을 기록하고 있을텐데요. 지나고 나서 금요일이 데드캣 이었는지는 알수 있습니다.

속히 "고아원 보내려고 짜장면 사준날" 이라는 말도 있죠 ㅎㅎㅎ 에공

 

데드캣 바운스

 

이번 코로나19, 유가, 환율로 인해 전세계 주식시장이 핵을 맞은듯 하네요.. 3경? 이상이 증발해버렸다고 하니 어마어마하죠.

지금 상황이 리먼등과 비교되긴하는데 어떤것인지는 지나고나야 알수 있겠죠. 코로나로 인한 실물경제 손실은 있을수 있고, 미래를 알수없다는게 가장큰 불확실성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은 살아남는 자가 승자이니, 계좌 잘관리하시고, 보수적으로 대응 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데드캣 바운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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